울산시, ‘2012 메세나 페스티벌’ 개최
울산시는 10월 12일 오후 7시 울산대공원 남문광장에서 박성환 울산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하여 자매결연 단체 및 기업체 대표 및 시민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2 울산 메세나 페스티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 행사는 개회선언, 기념사 및 축사, 개막퍼포먼스, 메세나 영상물 방영 등으로 진행된다.
올해 메세나 페스티벌 행사에는 메세나 결연을 체결한 28개 문화예술단체가 참가하여 공연, 전시, 체험 행사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한국문화예술평의회(한량무), 울산무용협회(한국·현대무용), 풍물예술단버슴새(타악 퍼포먼스), 울산음악협회(7080 노래), 울산학춤보존회(울산학춤 공연), 울산YMCA합창단(합창단 퍼레이드) 등 18개 팀의 다양한 작품 공연이 펼쳐진다.
그리고 한국미술협회울산지회, 한국사진가협회울산지회, 한국연극협회울산지회, 중구문화원, 울산동구향토사연구회, 울산달래쇠부리보존회, 병영서낭치기 등 10개 단체는 부스를 설치하고 활동 작품 및 문화활동 소품 등을 전시한다.
울산시는 지난 2007년 5월 행정부시장을 위원장으로 울산지역 문화 예술계, 상공계, 대학교수 등 27명이 참여하는 ‘울산 메세나 추진위원회’를 구성, 메세나 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메세나운동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문화예술에 대한 지원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고 국가 경쟁력에 이바지 하면서 회사의 문화적 이미지를 높임으로써 매출의 증대를 가져오고 문화예술계 입장에서는 기업의 지원과 후원을 받아 문화예술의 질적 성장을 도모함과 아울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한편, ‘2012 울산 메세나 페스티벌’은 울산 메세나 운동 자매결연을 체결한 기업체와 문화·예술단체,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울산대공원 남문광장 및 SK광장에서 열린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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