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달인 아빠를 찾아라’ 행사 개최

- 10. 14(일) 오전 10시 학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려

-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가족 놀이학교 및 부대행사도 마련

울산--(뉴스와이어)--저출산을 극복하고자 남성의 육아 및 가사 참여 유도를 위한 ‘달인 아빠를 찾아라’ 행사가 열린다.

울산시에 따르면 (사)한자녀 더갖기 운동연합 울산본부(본부장 오정숙)는 오는 10월 14일 오전 10시부터 학성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낳고 키우는 일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요”를 주제로 ‘달인 아빠를 찾아라’ 및 ‘가족 놀이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0~7세 유아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남성의 육아와 가사 참여를 유도하고 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짐으로써 가족의 소중함과 더불어 출산장려 환경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집 원생들의 올망졸망 귀여운 식전공연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제1부 ‘달인 아빠를 찾아라’에서는 문제은행식 시험지 풀기와 문제해석을 통한 육아상식 등의 내용으로 펼쳐진다.

이어 제2부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놀이학교’가 진행된다.

이밖에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 전시체험부스 등 부대행사와 참가자 전원에게는 색연필, 우산이 지급되며 자전거, 전기 히터, 생활용품 등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이날 달인 아빠로 선정된 우수자 10명에게는 상품권(5만 원 1명, 3만 원 1명, 1만 원 8명)이 지급될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아빠들이 잘 몰랐던 육아상식과 육아 및 가사는 전적으로 엄마 몫이 아닌 부부가 함께하는 아름다운 생활이라는 의식변화는 물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한자녀 더갖기운동연합 울산본부는 ‘달인아빠를 찾아라’, ‘배내옷 만들기사업’, ‘인구 교육’ 등 시민인식 개선 및 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한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저출산고령사회과
이세경
052-229-4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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