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아리랑국제방송과 ‘글로벌 코리아’ 실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서울--(뉴스와이어)--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손지애 아리랑국제방송 사장은 9.15(월) 외교통상부에서‘글로벌 코리아’실현을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에 체결되는 양해각서는 △공공외교 영상콘텐츠 제작 및 활용, △재외공관을 활용한 지역정보 교류 및 공유, △국제 미디어 사업 분야 협력, △상호 보유 지식의 공유와 확산 등을 골자로 하며, 또한, 우리 외교안보 정책 담당자나 연구자의 아리랑TV 프로그램 방송 출연 및 공공외교 관련 콘텐츠 자문·협력 등도 규정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공공외교 수행의 최일선에 있는 외교통상부와 전세계 1억 수신가구를 보유한 아리랑국제방송이 상호협력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하게 됨으로써, 앞으로 △한국 문화 및 한국적 가치의 전파, △외국 일반대중과의 소통 강화, △전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한 우리나라 정책 홍보, △국가브랜드 위상 제고, △국제방송 시장에서의 영향력 제고 등 많은 긍정적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외교통상부는 앞으로도 미디어를 통한 공공외교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문화외교국
문화외교심의관 김동기
02-2100-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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