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비전자 기록물 16만 8000여 건 열람 가능
울산시는 영구, 준영구 등 보존하고 있는 비전자 기록물 16만 8,000여 건을 1분 이내 열람 가능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울산시는 문서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난 2000년도부터 기간제근로자, 청소년연수생, 청년인턴 등 350명을 투입하여 비전자 목록 시스템에 입력하고 공공기록물을 직접 열람한 후 문서고에 비치했다.
또한 사진·필름류, 오디오, 비디오 등 각종 시청각기록물의 영구보존을 위한 DB 구축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DB구축이 완료되는 2013년 이후에 열람 및 활용이 가능해진다.
이와 함께 울산시는 시정관련 사진 등 민간기록물 등 다양한 수집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기록관리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 상반기에 문서고의 소화설비를 확대 설치하여 기록자치 역량을 제고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총무과
박현자
052-229-24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