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걷고 싶은 길 12선’ 스토리텔링 공모
- 11월 14일까지, 수필 및 포토에세이, 동화, 만화, 웹툰 등 5개 부문
시는 지난달 1일 개장한 ‘걷고 싶은 길 12선’에 대해 전국의 명소로 널리 알리고 녹색환경에 대한 의식을 높이기 위해 스토리텔링을 공모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 14일까지이며, 공모부문은 수필 및 포토에세이, 동화, 만화, 웹툰 등 5개 분야다.
공모내용은 걷고 싶은 길 12선과 관련된 체험수기 및 각 길의 특징, 주요 볼거리 소개, 포토 존 소개, 숨은 이야기 등이다.
응모대상은 국내거주자로서 국적 및 연령에 관계없이 단독 또는 공동으로 출품이 가능하다.
참여방법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홈페이지(www.djgec.or.kr)에서 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djgec@djgec.or.kr)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822-6930)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11월 30일 최종 입상자 8명을 개별통보(SMS) 및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최우수 1명(상금 100만원), 우수 1명(70만원), 장려 1명(50만원), 가작 5명(상금 각 10만원)에게 총 상금 270만원과 상장이 수여된다.
최규관 시 환경정책과장은 “스토리텔링 공모를 통해 대전의 아름다운 환경을 시민에게 알리고, 걷기를 생활화해 개인의 건강도 챙기고 지구의 환경도 보존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걷고 싶은 길 12선’은 평균 1시간 30정도의 코스로 ▲웰빙길(식장산 숲길, 계족산황톳길, 유성 족욕체험길) ▲낭만길(추동 호반길, 원도심 어울림길, 보문산 산책길, 시청 앞 가로수길) ▲역사문화길(뿌리공원 둘레길, 현충원 산책길) ▲생태환경길(흑석 노루벌길, 월평공원 습지길, 로하스 해피로드) 등 4개의 주제로 구성돼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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