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한-아프리카 바이오기술 포럼 열어
이날 포럼에서는 건국대 정선호 교수, KAIST 박용근 교수, 포항공대 장수영 교수, 경희대 장영표 교수,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이우성 박사, 고려대 한성옥 교수, 넬슨-만델라 아프리카 과학기술원(NM-AIST) 김동진 교수, (주)바이오니아 박한오 대표이사, (주)신풍제약의 유제만 연구본부장, 생명공학연구원 김석원 박사, 한국화학연구원 정영식 박사 등 바이오 과학기술 전문가와 연구진 등 50여명이 참석해 아프리카 생물다양성과 미생물 융합기술 기반 바이오 나노연구, 아프리카 질병의 분자진단 기술과 말라리아 신약개발 등 한-아프리카 바이오과학기술과 관련한 다양한 주제발표를 했으며, 한국연구재단, 한국국제협력단(KOICA), 굿네이버스 등 국제협력 단체와 아프리카의 가나대학 이현경 박사 등이 토론회에 참석했다.
건국대 유비타생명공학연구센터(CBRU: Center for Biotechnology Research in Ubita)는 건국대 유비쿼터스정보과학기술원(UBITA, 원장 정갑주 교수) 산하 생명공학 분야 전문 연구 기관으로,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을 받아 바이오융합기술 관련 국제협력 학연산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연구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현재 CBRU 는 한국의 (주)메디톡스, (주)천랩 및 미국의 위스콘신매디슨대학, 스탠포드대학 중국의 남경대학 및 베트님의 호치민대학, 아프리카의 NM-AIST 등과 MOU 를 통한 국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nkuk.ac.kr
연락처
건국대학교
홍보실
02-450-3131~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