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관내 김치 제조업소 제품 수거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
대구시는 9월 17일부터 25일까지 지역의 김치 제조업소 총 20개소에서 생산되는 김치 13건(재고 있는 곳)에 대한 식중독균 검사를 했다. 그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점검은 지난 9월 경인지역 집단 식중독 사고 원인조사 결과 집단급식소에 공급되는 김치에서 병원성 대장균이 검출됨에 따라 시행됐다.
그러나 김치류는 지하수 사용 업소 제품(절임배추) 및 김장철 등과 관련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식중독에 철저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구시 한상우 식품안전과장은 “앞으로 관할 구·군을 통한 업소관리를 강화하겠다.”며 “업체에서는 종사자 개인위생 및 보존·보관기준을 준수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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