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금융업계를 대상으로 ‘BM 특허 설명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김호원)은 오는 10월 17일(수)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의 3층 Bulls Hall에서 금융투자협회와 공동으로 증권·은행 등 금융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BM 특허 설명회’를 개최한다.

금융부문 BM 특허는 지난 2000년 이후 벤처 열풍과 인터넷 등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본격적으로 출원되기 시작하였으며, 2007년 이후부터는 매년 500여 건의 특허가 출원되고 있다.

최근 삼성-애플 간의 특허 분쟁에서 보듯이 기업 간의 특허 분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은 비단 제조업 뿐 아니라 금융분야를 포함한 서비스 업계로 확산될 전망이다.

그러나 2008년 이후 우리나라의 금융분야 특허 출원이 감소하는 추세에 있고, 일부 은행을 제외하고는 은행권은 물론 제2 금융권도 아직 BM 특허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러한 시점에 개최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금융 관련 BM 특허동향, 금융분야 BM 특허 출원 사례, 금융 투자에서의 특허의 중요성 및 분쟁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금융업계의 지재권의 창출 및 활용 방안이 함께 논의될 예정이다.

설명회 관련 문의는 특허청 이정재 심사관 (042-481-5745, luchiano @kipo.go.kr)으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연락처

특허청
전기전자심사국 전자상거래심사과
042-481-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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