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전뇌학습과 자기주도학습법’ 공개강좌 무료 진행
속독을 하면 책을 많이 읽게 된다. 자고로 책을 많이 보지 않는 천재란 존재하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지식정보의 습득은 창작의 열쇠다. 세종대왕, 정약용, 이순신, 에디슨, 아인슈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수많은 천재들이 책을 통해 지식정보를 획득하고 아이디어를 얻으며 자신의 생각을 더했다. 천재가 노력을 통해서 이루어진다면 그것은 처음은 독서일 것이다. 여기에 하나를 추가한다면 두뇌계발이다.
필리핀에서 살다 온 이진희(19)양은 검정고시 준비로 여름방학프로그램에 참여 후 3일만에 교과목 읽는 속도가 6배나 빨라졌고 1주만에 영어단어를 10분에 100개를 암기했다. 현재 다음달 대입시험 준비에 여념이 없으며 올해는 꼭 원하던 대학에 들어가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작년 여름방학을 맞아 호주에서 전뇌학습법을 배우러 온 이모(21)군은 서툰 한국어휘에도 불구하고 초급과정, 즉 한차원 높은 초고속정독을 4일만에 수료했다. 테스트에서는 등록 당시보다 책 읽는 속도와 내용 기억력이 20배나 치솟았다. 현재 의대 신입생으로 학업에 매진 하고 있다.
서울대를 졸업하고 외무고시 준비중인 박모(31)군. 평소 글을 꼼꼼히 읽는 습관으로 고민하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다. 최초 테스트 결과 1분에 845자를 읽을 수 있었지만, 2일만에 1분에 6,834자로 약 8배 정도 속도가 향상되었다. 소설(번역본)을 기준으로 한권 읽는데 15분정도 걸리는 셈이다. 지금은 중/고급과정에서 전공분야 훈련을 하고 있는데 학습시간 또한 5~10배 단축되고있다.
김박사는 “많은 사람이 자신의 잠재능력을 최대한 끌어내 천재성을 발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초고속 전뇌학습법이야말로 확실히 자기주도로 학습 할 수 있기 때문에 공교육을 살리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유일한 해결책이다.”라고 자신한다.
전뇌학습은 세계대백과 사전에 등재되어 있고, 장영실과학문화상 금상, 글로벌 신지식인 대상, 대한민국 성공대상(천재교육 부문)을 수상하는 등 이미 검증받은 교육법이다. 02-722-3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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