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동남아시아에서 강원도 선진농업 배우러 와

춘천--(뉴스와이어)--아프리카 세네갈과 동남아시아 베트남의 농업관련 전문가와 공무원으로 구성된 연수단이 10.15(월), 17(수) 이틀간 강원도청을 방문한다.

10.15일은 “세네갈 관개 및 농업용 수자원개발”, 17일은 “베트남 지속가능한 농업개발전략” 연수단이 각각 강원도의 농업시책을 벤치마킹한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추진하는 저개발국 인력 초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연수단은 도청을 방문하여 도정과 도의 농업시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춘천 호반육묘장·화천 토고미 마을, 홍천 농업고등학교 등을 견학한다.

도에서는 2007년부터 ‘저개발국 미래지도자 친 강원인 육성’ 차원에서 ODA연계 연수단 방문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국제적 인적네트워크를 확충하고 도의 우수시책을 대외에 보하여 강원도의 국제적 위상과 이미지 제고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연락처

강원도청
글로벌사업단
국제기획담당 신주호
033-249-2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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