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시공사, 서민 보금자리주택 10월 중 공공분양
- 600만 원대 저렴한 분양가, 친환경 입지 등 523세대 분양
- 오는 10월 19일 남구 달동 견본주택 개관 예정
울산시 도시공사(사장 이효재)는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원에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위한 서민 보금자리주택 523세대를 10월 중에 공공 분양한다고 밝혔다.
율리 보금자리주택사업은 총 면적은 약 19만㎡로 현재 지구조성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며, 지구 내 총 1,189세대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이중 523세대가 올 10월에 공공분양 되고, 나머지는 2014년 상반기에 임대 공급될 예정이다. 입주예정일은 2015년 5월경이다.
특히, 올 10월에 공급되는 공공분양의 경우 전체 국민주택규모 이하의 서민을 위한 중소형단지로 구성되어 전용면적 84㎡(구34평)이 390세대, 69㎡(구27평)이 133세대 등 총 523세대로 오는 10월 19일 남구 달동에 견본주택이 개관된다.
도시공사는 보금자리주택이 들어서는 지역이 문수산자락인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원으로 자연친화적이고 청정지역이면서도 도심과의 접근성이 양호하여 주택마련을 계획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시공사 관계자는 “서민 보금자리주택으로 분양가격이 600만 원대로 저렴하여 순위 내 청약자격은 무주택 세대주만 가능하다”며 청약신청 시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청약일정은 10월 말경으로 당첨자 발표와 계약일정은 11월 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견본 주택을 방문하거나 전화(273-2828)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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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도시공사
박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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