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학창업기업 지원 사업설명회 개최
- 시제품, 디자인제작 등 지원
14일 시에 따르면 15일 오후 2시 대전경제통상진흥원 1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2010년부터 올해 4월까지 창업한 대학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지원사업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기업애로 사항 해결을 위한 것으로 지원 분야는 ▲경영자금 ▲시제품제작 ▲디자인제작 ▲마케팅 ▲기업홍보 ▲멘토 ▲지역 성공벤처기업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지원 등 총 7개 분야이다.
지원기업은 대학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11월 중 선정하며, 내년 7월까지 중점 지원한다.
자금은 대전신용보증재단에서 특례보증을 하고, 시 중소기업육성기금을 활용 융자금의 이자 3%를 이차보전 한다.
또 시제품·디자인제작 및 마케팅은 상용화 및 시장성이 있는 기업을 선정, 업체당 최대 2000만원(자부담 20% 이상)까지 지원한다.
특히, 창업기업의 매출성장 촉진을 위해 마케팅 전문기관을 선정해 수요예측 및 소비자 반응 조사 등 시장개척시의 문제점 분석은 물론 수익창출 모델 개발을 돕는다.
이와 함께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회장 장영복)을 통해 지역 벤처기업과 기술·인적 네트워크 활동을 지원하고 전문가 멘토, 창업기업 현판, 브로슈어, 홍보물 제작, 창업전용 홈페이지 구축 등 홍보지원사업도 펼친다.
신상열 시 기업지원과장은 “2010년부터 대학창업 지원 사업을 펼쳐 왔으며 이제는 창업한 기업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 지원 사업이 필요한 시기”라며“창업기업에 대해 대학 및 지원기관 등 지원체계를 강화해 견실한 중소기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010년 전국 최초로 추진한 대학창업 300 프로젝트를 올해부터‘대학 및 청년창업 500 프로젝트’확대 추진하고 있으며, 그동안 전용카페와 페이스북을 개설하고 창업기업 155개, 고용창출 264명, 매출액 27억 원, 지식재산권 등록·출원 75건 등 청년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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