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2013 농업마이스터대학 교육생 모집
경북농업마이스터대학은 현재 경북대학교에 대학운영본부을 두고, 영남대, 안동대 등 4개 캠퍼스를 중심으로 10개 품목 과정이 운영 중에 있다.
농업마이스터대학은 현업과 학업을 병행, 평생학습체계를 구축하고 신성장 핵심품목 위주로 지역농업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인재를 양성할 목적으로 2009년도에 개설 했으며,
과수, 원예, 축산 등 농산업 10개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가진 농업마이스터(匠人)가 올해 말까지 약 200명이 양성될 예정이다.
2013년도 신입생 모집은 2012년보다 1개 캠퍼스, 2개 과정이 추가되어 경북대학교 등 5개 캠퍼스 대학에서 과수, 친환경채소, 원예 등 12개 전공품목별 각각 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자격은 해당 전공과목의 품목을 4년 이상 재배·사육한 경력을 포함해 13년 이상 영농에 종사한 경상북도 거주자 농업인이면 누구나 응시 가능하다.
또한 영농경력은 짧지만 젊고 유능한 후계농업인을 대상으로 특별전형 입학제도를 신설하여 입학의 문을 확대시켰다.
농업마이스터대학 입학생은 2년 동안 농림수산식품부와 지자체로부터 총 교육비의 70%를 지원받으며, 32학점(480시간)의 전공과정을 이수해야 한다.
이수자에게는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명의의 수료증과 함께 각종 정책자금 지원에 우선순위를 부여할 계획이며, 소정의 절차를 거쳐 전문농업경영인으로 지정될 경우 농업경영컨설팅 컨설턴트, 후계농업인 멘토, 현장실습교육(WPL) 현장교수요원의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신입생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농업마이스터대학 홈페이지(http://www.agrimst.ne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도 농업마이스터대학 또는 대학본부, (재)경북농민사관학교(054-383-6903)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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