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1개국 젊은 외교관들 초청
※ 외교관 출신국 : 캄보디아왕국, 동티모르민주공화국, 미얀마연방공화국, 베트남사회주의공화국, 벨라루스공화국, 키르기즈공화국, 타지키스탄공화국, 우즈베키스탄공화국, 볼리비아다민족국, 엘살바도르공화국, 과테말라공화국, 아이티공화국, 페루공화국, 이집트아랍공화국, 요르단왕국, 예멘공화국, 모잠비크공화국, 수단공화국, 우간다공화국, 르완다공화국, 적도기니공화국
외교부는 상기 방문시 종전과 달리 참여국 외교관들을 해당 과별로 나누어, △해당 지역국(과) 사무실 직접 방문, △동 계기 해당국(과) 실무 직원들과 만남 및 네트워킹, △ 지역국 간부 및 직원들과의 대화(소규모 지역 그룹별로 진행, 총30분)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 구체 프로그램(10.16) : 16:00-16:10 : 외교부 청사 시찰(10분) ➡ 16:10-16:15 : 대변인, 환영사(5분, 브리핑룸) ➡ 16:15-16:25 : 지역국별 4개 그룹(남아태, 유럽, 중남미, 아중동국)으로 분리, 사무실 방문 및 직원들과 인사 교환(10분) ➡ 16:25-16:55 : 그룹별, 각 지역국 간부 및 직원들과 면담(30분) ➡ 16:55-17:00 : 단체 사진 촬영(2층 로비) 후 종료.
외교부는 금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외교부 직원들이 참여 외교관들과 직접 교감·소통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여, 우리 정부가 참여국들에 대해 가지고 있는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개인 대 개인’의 교류를 통해 전달코자 한다.
상기 사무실 방문 및 직원들과의 만남은 새로운 시도로서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루어지는 쌍방향적인 소통을 통해, 진정한 인연을 쌓아가는 외교’의 한 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대변인 외신담당관실
02-2100-8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