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첫 TV광고 론칭 기념 이벤트 실시

서울--(뉴스와이어)--“공짜 야식을 노려라!”

원스톱 배달음식 주문서비스 요기요(대표 나제원, www.yogiyo.com)는 첫 TV 광고 론칭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9월부터 온에어 되기 시작한 요기요 TV광고는 연인이 집에서 음식을 주문하는 상황을 설정, 전화통화 없이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요기요 서비스의 장점을 부각시켰다.

요기요는 TV광고의 재미 요소를 더하고자,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간 ‘요기요에게 창의력을 뽐내봐’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요기요 TV광고 속에 등장하는 여자 주인공이 자장면을 보며 황홀한 표정을 짓는 순간과 어울리는 대사를 자유롭게 창작해 요기요 페이스북(www.facebook.com/Yogiyokorea)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가장 창의적인 댓글을 작성한 10명을 선정해 야식 메뉴(3만원 이내)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해당기간 동안 요기요를 통해 첫 주문을 한 고객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콜라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이벤트 당첨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11월 7일 발표한다. 이벤트의 자세한 내용은 요기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요기요 마케팅 총괄 박지희 부사장은 “이번 이벤트는 요기요의 첫 TV광고 론칭을 기념해 준비했다”며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며,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요기요를 통해 쉽고 편하게 배달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요기요는 음식 종류나 전화번호 등의 단순 정보만을 제공해왔던 기존의 배달음식 서비스와 달리, 웹사이트나 앱을 통해 음식점 검색에서 메뉴 선택 및 주문까지 전화통화 없이 다섯 번의 클릭이나 터치만으로 주문이 가능케 한 혁신적인 서비스다. 요기요 앱은 위치기반서비스로 실행과 동시에 스마트폰 사용자 주변에 위치한 배달 가능 음식점을 실시간으로 검색할 수 있다. 또한 복잡한 회원가입 단계를 없애고 배달 받을 주소와 연락처만 입력하면 바로 주문이 이루어져, 사용자가 손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요기요 앱은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요기요 개요
요기요는 유럽 최대의 벤처 인큐베이팅 회사 중 하나인 팀유럽이 한국에 진출한 첫 번째 포트폴리오 비즈니스로, 독일에 본사를 두고 세계 13여 개국에서 배달음식 주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딜리버리 히어로(Delivery Hero)’의 한국 브랜드이다. 웹사이트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배달음식 주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yogi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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