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5월 31일 결정·공시한 2005년도 개별공시지가 218,113건(필지) 중 이의신청 2,867건이 접수되었으며 ‘04년 대비 12.6%인 415건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의신청 2,867건 중 상향 1,656건, 하향 1,211건으로 나타났다. 상향요구내용은 개발사업 시행지역인 보상대상지역인 반면, 세부담 경감 및 주변토지가격 균형성 관련지역은 하향 요구했다. 구별 접수 현황은 유성구 1,120건으로 가장 많고 동구 679건, 서구 594건 대덕구 259건, 중구 215건 순으로 접수되었다. 대전시는 이의신청한 토지는 재조사하여 ‘자치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토지 소유자에게 확정하여 개별통지 한다.

대전시의 전체 토지 298,776필지 중 과세대상 218,113필지(시 전체 필지의 73.0%)에 대해 5월 31일 결정·공시 내용은 전년도 대비 지가는 1.64%인 3,582필지가 하락하였고 4.42%인 9,631필지는 동일하고 92.78%인 202,375필지는 상승했으며, 전년도 대비 평균 13.06%가 상승세를 나타냈으며, 구별로는 유성구 22.60%, 대덕구 15.05%, 동구 15.03%, 서구 10.15%, 중구 10.02% 순으로 상승된 것으로 분석되었다.

대전시의 지가수준은 최고 개별공시지가는 중구 은행동 48-17번지 이안경원 부지로 13,000,000원/㎡ (42,975,400원/평)이며, 최저지가는 대덕구 황호동 산1-1번지 자연림으로서 168원㎡ (555원/평 변동 없음)으로 조사되었다. 이번에 결정되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소득세 등 토지관련 조세와 각종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이용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공보관실 042-600-2035 지 적 과 이몽룡 (행정)3206(일반)600-3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