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영업)통”으로 업계에 알려진 바 있는 신임 안종호 상무는 1986년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IBM에 입사, 오랜 기간 동안 금융권에 특화된 영업을 담당해 왔다. 또한 금융권 경쟁 환경의 변화에 따라 캠페인 마케팅, 다이렉트 마케팅 등 다양한 마케팅 경력도 쌓은 바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입사 전 안종호 상무는 트라이튼테크(EDMS 전문기업) 상무이사 및 이넥션 (eNNection Co.; 은행권과 제조사 EP 구축 전문기업) 사장 등을 역임했다.
“7월부터 시작하는 2006년 회계연도에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을 상대로 솔루션 협력사로서 자리매김해 나가는 중요한 변화를 시도해 나갈 것”이라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유재성 사장은, “금융권 전문 안종호 상무의 가세로 특히 국내 금융권에 대한 올 하반기 적극적인 닷넷 확산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하반기에는 특히 금융업계에서도 큰 기대를 하고 있는 SQL 서버 2005 및 비주얼 스튜디오 2005 등 다양한 엔터프라이즈형 첨단 제품들이 속속 출시되는 만큼 마이크로소프트가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큰 획을 그어 나갈 것으로 확신한다”는 안상무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특히 금융권을 상대로 핵심 솔루션 파트너로서 발전해 나가는데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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