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나타난 타지 거주 가족이 있는 가구의 현황 및 특성

대전--(뉴스와이어)--타지 거주 가족이 있는 가구는 245만 1천 가구(전체 가구의 14.1%)

2010년 11월 1일 현재 우리나라에 타지 거주 가족이 있는 가구는 245만 1천 가구로 전체 가구(일반가구 1,733만 9천 가구)의 14.1%를 차지함
- 학업 때문에는 86만 2천 가구(국내 66만 1천 가구, 국외 21만 9천 가구)
- 직업 때문에는 124만 5천 가구(국내 113만 9천 가구, 국외 11만 8천 가구)

일반가구 중 타지 거주 가족은 341만 4천명으로 전체 가구원(일반가구원 4,665만 명)의 7.3%를 차지함
- 학업 때문에는 110만 4천 명(국내 82만 4천 명, 국외 28만 명)
- 직업 때문에는 162만 9천 명(국내 146만 7천 명, 국외 16만 3천 명)

타지 거주 가족이 많은 시도는 경기, 서울, 경남 순임

2010년 11월 1일 현재 타지 거주 가족이 있는 가구를 시도별로 보면, 경기 46만 2천 가구, 서울 38만 가구, 경남 19만 9천 가구 순임
- 학업 때문에는 경기 16만 가구, 서울 13만 1천 가구, 경남 7만 9천 가구 순
- 직업 때문에는 경기 20만 8천 가구, 서울 16만 8천 가구, 부산 10만 5천 가구 순

일반가구 중 타지 거주 가족을 시도별로 보면, 경기 62만 7천 명, 서울 51만 8천명, 경남 28만 3천 명 순임
- 학업 때문에는 경기 20만 5천 명, 서울 16만 9천 명, 경남 10만 명 순
- 직업 때문에는 경기 26만 9천 명, 서울 22만 6천 명, 경남 13만 2천 명 순

비동거부부 가구는 115만 가구로 가구주가 유배우인 가구 중 10%를 차지
* 비동거부부 1쌍은 대체적으로 2가구로 집계됨

2010년 11월 1일 현재 가구주의 혼인상태가 ‘배우자 있음’인데 배우자와 동거하지 않는 가구는 115만 가구로 조사됨
- 가구주가 유배우인 가구 중 차지하는 비중은 10.0%였음

비동거부부 가구를 가구주의 성별로 비교하면, 여성(59만 9천 가구)이 남성(55만 2천 가구)보다 4만 7천 가구 더 많음

비동거부부 가구를 가구주의 연령별로 비교하면 40대(38만 7천 가구)가 가장 많음

비동거부부 가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시도는 강원도(12.7%)

2010년 11월 1일 현재 비동거부부 가구를 시도별로 보면 경기 24만 7천 가구, 서울 21만 1천 가구, 경남 7만 7천 가구 순임

가구주가 유배우인 가구 중 배우자와 동거하지 않는 가구의 비율은 강원이 12.7%로 가장 높고, 광주 11.7%, 대전 11.5% 순으로 나타났음
- 가구주가 유배우인 가구 중 비동거부부 가구의 비율이 가장 낮은 시도는 울산(8.6%)이었음

가구주가 유배우인 가구 중 비동거부부 가구의 비율이 가장 높은 시군구는 인천 옹진군(22.2%)으로 조사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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