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정보통신공사업체 현장 지도점검 실시
- 정보통신공사 업체 20곳 대상…등록증 대여 및 불법 하도급 등 운영실태 점검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대전·세종·충남도회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이번 지도점검은 시에 등록된 306 업체 중 신규 등록 및 소재지 변경 등 한 2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점검내용은 자본금과 기술능력, 등록증 대여, 불법 하도급 등 법적 등록기준과 운영 실태를 집중 점검하며, 점검결과 부적격 업체는 관계규정에 따라 처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행정처분에 대한 사전 안내를 통해 업체의 행정적 불이익을 예방하고, 업체의 불편사항과 애로사항 등도 청취한다.
성주공 시 정보화담당관은 “이번 현장 실태조사 및 지도점검을 통해 업체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관내 건설공사에 지역 통신업체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에서 생산된 기자재를 공사현장에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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