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방본부, 문화재 화재진압 대응역량 강화
- 목조 등 문화재 64곳…민․관 합동소방훈련 및 대응메뉴얼 일제정비
이를 위해 소방본부는 관내 목조(건조물)문화재 64곳에 대한 화재예방감시체제를 강화하고 자위소방대의 초기진압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화재대응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 관할소방서와 자치구(문화재·산림 관련부서), 문화재 관리주체가 공동 참여하는 ‘문화재 화재예방 협의회’ 개최와 화재취약 요인을 분석해 문화재별 특성에 맞는 화재예방대책 추진해 취약시기 소방 순찰 등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화재발생시 완벽한 현장 활동 수행을 위해 문화재 관리주체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합동소방훈련(10.5~11.9)을 실시하고, 신속한 화재초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는 등 소방관서의 화재대비태세를 강화키로 했다.
특히, 목조(건조물) 문화재의 특성상 화재가 발생하면 급속한 연소 확대로 일순간에 소중한 문화유산이 소실될 우려가 있어 이를 예방하기 위해 관리주체에 대한 화재예방교육도 중점 실시할 계획이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대전의 목조(건조물)문화재는 상당수가 소수의 상주인원과 초기진압장비가 부족해 자체 방화 순찰을 통한 화재위험요소를 수시로 확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대응관리과
대응기획담당 박원태
042-270-6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