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도시권통계』는 부산을 비롯하여 울산광역시, 창원·마산·진해·김해·밀양·거제·양산 등 부산의 직·간접 영향권내의 9개도시의 비교통계 자료이다. 주요지표는 면적, 인구, 재정, 주택, 건설, 상·하수도, 보건, 사회 등 시민생활에 필요한 수치 13개분야 94개항목이다.
작성 기준시점은 2003. 12. 31현재(단 교육부분은 2004. 4. 1)이며, 작성방법은 각시·도 통계연보를 참고하였고, 작성범위는 99년부터 최근 5년간(1999~2003년) 자료를 수록하여 비교·대비할 수 있도록 작성되었다.
특히 각항목마다 전국 및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 통계수치를 수록하여 부산광역권과 비교가 가능하도록 작성하였으며, 면적, 인구, 지방세, 도로 등의 주요기본통계는 비교·대비가 쉽도록 부산을 비롯한 9개도시의 자료를 도표화하여 수록하였다.
세부내역을 보면
△ 부산광역권의 인구는 682만명으로 이중 부산은 54.4%(371만명)에 해당되며, 전국의 14.1%로 조사 되었으며, 면적은 4,701㎢로 부산이 16.2%(763㎢)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면적 99,601㎢ 중에서 부산권이 4.7%(4,701㎢)를 점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 지방세 징수액은 부산광역권이 42,568억원으로 전국 328,678억원 대비 13%에 해당되나, 수도권의 193,498억원(전국대비 58.7%)과는 많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주택보급율은 부산 94.0%, 울산 92.5%, 창원 84.9%, 마산 89.8%, 진해 104.0%, 김해 97.8%, 밀양 102.9%, 거제 102.0%, 양산 98.6%이며, 부산의 주택보급율은 타지역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 부산광역권의 의사, 간호사 등 의료인수는 42,467명으로 조사 되었으며, 이중 부산이 60.2%(25,559명), 울산 14.1%(5,998명), 마산 8.2%(3,480명)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국 의료인 301천명 중 수도권에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49.8% (150천명)가 집중되어 있고, 부산권에는 14.1%가 분포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인구 1만명당 의료인수는 부산 68.9명, 울산 55.6명, 마산 80.7명이며, 수도권 64.4명으로 부산권이 수도권보다 4.5명이 많았다.
△ 종사자 1인이상 사업체수는 부산권 461천개 중 부산에 58.2%(268천개), 울산 13.9%(64천개), 창원 등 7개도시에 27.9%(129천개)가 소재해 있으며, 전국 3,188천개 사업체와 비교해서는 부산권에 14.5%, 수도권에는 46.2%(1,472천개)가 소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부산광역권의 등록 자동차 1,970천대 중 부산이 955천대로 48.5%이고, 울산은 359천대로 18.2%이며, 전국 14,587천대 중에서는 부산권에 13.5%, 수도권에는 46.5%인 6,784천대가 등록되어 있으며, 인구 100명당 승용차 보유대수는 부산 18.0대, 울산 25.0대, 창원 25.7대, 마산 21.3대, 진해 22.9대, 김해 22.7대, 밀양 17.7대, 밀양 17.7대, 거제 22.5대, 양산 21.9대로 나타났으며, 부산의 경우, 주차난 및 지하철 등 편리한 교통시설로 인해 인구당 승용차 보유율이 낮은 것으로 추측된다.
△ 부산광역권의 공무원수는 27,126명이며, 이중 부산은 56.1%인 15,227명, 울산은 17.6% 4,776명이며, 공무원 1인에 대한 시민수는 부산이 244명, 울산 225명, 창원 375명, 마산 278명, 진해 231명, 김해 373명, 밀양 143명, 거제 216명, 양산 292명, 수도권 250명, 전국 191명으로 나타났다
『부산광역도시권통계』자료는 이용 시민의 편의를 위하여 시홈페이지(http://www.busan.go.kr)에 게재하고, 시 자료실 및 시내 도서관 등에도 비치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공보관실 051-888-2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