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14회 부산무용제에서는 부산발레연구회(대표 : 주수광)의 작품명 ‘거룩한 분노’ 등 4개 무용단에서 출품한 4개의 작품이 열띤 경연을 펼치고, 지난해 대상 수상단체인 짓무용단(대표 : 김은이)의 작품명 ‘벼랑 끝에서’의 축하공연도 마지막날인 21일(목) 가질 예정이다.
7월 18일, 19일 양일간 리허설을 갖고, 7월 20일, 21일 양일간 매일 2개 작품씩 본 경연을 펼치게 되는데,
△7월 20일(수)에는
- 부산발레연구회(대표 주수광)의 ‘거룩한 분노’(안무 김남영)
- 박성호무용단(대표 이영희)의 ‘나’(안무 박성호)
△7월 21일(목)에는
- 뗑부르발레연구회(대표 박헌주)의 ‘꿈꾸는 섬’(안무 김수희)
- 현대무용단 자유(대표 박은화)의 ‘해일’(안무 홍순아)
제14회 부산무용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무용단은 부산광역시장상이 수여되고, 오는 9월중 제주시에서 개최 예정인 제14회 전국무용제에 부산시 대표로 참가하여 전국 15개 시도대표 무용단과 실력을 겨루게 된다.
시상식은 7월 21일(목) 오후 9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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