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회사, 의약품 독성 판정 관련 도움 될 기업 모색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인포메이션은 Kalorama Information이 최근 “조기 독성평가 : 시장 및 접근(Early Toxicology: Markets and Approaches)” 보고서(http://www.giikorea.co.kr/report/kl52416-early-toxicology.html)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약제의 독성은 제약회사에게 중요한 우려 사항 중 하나이다. 비교적 최근에도 바이옥스(Vioxx)와 펜펜(FenPhen), 바이콜(Baycol) 등이 임상시험 기간 중에는 전혀 독성이 없다고 여겼던 제품이 발매 후에 복약 환자에게 악영향을 미치는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는 제약회사가 조기 단계에서 즉, 새로운 약제 발견 시점부터 이러한 문제를 검토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아웃소싱 기업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Kalorama Information은 조기 독성평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약회사들에게 2015년 11억 달러에 이르는 시장이 개척될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Kalorama Information의 애널리스트이자 이 조사 보고서의 저자인 Melissa Elder는 “독성을 찾는 것은 화학적 성질을 찾아내는 것과는 다르다. 독성은 생물학적인 것이며, 실제로 사용해 보지 않으면 모르는 부분이 있고, 수치로 나타내기도 어렵다. 이제 이러한 독성 판정 과정을 전문업체에 맡기는 것이 일반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언뜻 보기에 신약 발견은 후보 화합물 선별에서 시작되어 주요 약제의 최적화, 임상 전 평가가 행해지고, 이러한 단계가 모두 끝난 후에 임상평가가 시작되는 간단한 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보고서에 따르면 실제로는 그렇게 간결하게 진행되고 있지 않다. 위에서 언급한 작업은 종종 중복되기도 하고, 서로 모순되기도 한다. 조기 독성평가 업무는 신약 발견과 관련해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 등장했고, 이제 신약 발견과 개발에 관련된 모두에 필수불가결한 것이 되었다.

Elder는 “조기 독성평가는 문제가 있는 화학 약제를 찾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약제를 개발하는 방향성을 결정짓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지원하기 위해 평가 서비스 제공업체는 업무 범위를 신약 발견 분야까지 확대하고 있고, 이제 제약회사는 조기 독성평가를 타사에 위탁하는 것에 대해 더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Kalorama Information이 발행한 보고서는 조기 독성평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 대부분에 대해 조사했다. Covance, Accelrys, Charles River, Albany Molecular, CeeTox, Quintiles 등의 개발 업무 위탁 기업은 조기 독성평가 서비스 제공업체 중 몇 개 기업이고, 컴퓨터 모델링과 In-vitro 분석, 동물 실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alorama Information의 시장 조사 보고서 “조기 독성평가 : 시장 및 접근”에는 조기 독성평가 시장 각 분야에 대한 예측, 주요 기업 개요, 제약 전문가 인터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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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처: http://www.giikorea.co.kr/report/kl52416-early-tox...
바이오테크놀로지 시장동향: http://www.giikorea.co.kr/bio_report.html

웹사이트: https://www.gii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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