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가 특수시책으로 시행하고 있는 건축행정 봉사실 운영상황을 점검한 결과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축행정 봉사실은 도민들이 건축물의 신고 도면 작성에서부터 건축물대장 등재까지의 제반행정절차를 잘 모르고 이행하지 않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여 이를 최소화하고 위법건축물 방지 및 주민 위주의 신뢰받는 건축행정구현을 위하여 실시하고 있다.

금년도 2/4분기까지 추진상황을 점검결과 건축 신고된 2,310건 중 1,180(51.1%)건을 대행 처리하여 줌으로써 도민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경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건축하고자 하는 주민에게 폭 넓은 건축정보 및 자료제공과 주민협조 사항 홍보로 위법시공 및 주민마찰 해소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로 정착시킬 예정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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