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장애인체육관(관장 김세원)이 개관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울산시는 18일 신축 울산시장애인체육관에서 박맹우 시장, 장애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장애인체육관 개관식’을 갖는다.

이날 개관식은 테이프 커팅, 제막식, 시설관람, 축하공연, 기념식, 다과회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총 45억300만원이 투입된 가운데 남구 삼산동 1533-5번지 부지 3152㎡, 연면적 2,525㎡,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지난 2003년 1월 착공 시범운영 등을 거쳐 이번에 개관식을 갖게 됐다.

주요시설을 보면 지하 1층은 기계시설이, 지상 1층은 사무실, 수영장 등이, 2층은 다목적 체육관, 체력 단련실 등의 시설이 갖춰져 있다.

울산시는 다양한 장애인복지시설 가운데 처음으로 장애인체육관이 문을 열어 재활체육활동을 통한 장애인 신체기능 회복 및 건전한 여가활동의 공간으로 적극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울산시장애인체육관 울산시장애인총연합회(회장 김세원)에 민간위탁 운영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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