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에 대해 5만불 규모 인도적 지원

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빈발하는 허리케인으로 인해 막심한 인적·물적 피해를 입고 있는 세인트빈센트그레나딘에 5만불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하였다.

※ 2010년 발생한 허리케인으로 인해 1,200여명의 이재민 발생, 가옥 1,200채 및 도로 파손, 6,200만 미불 상당의 피해를 입었으며, 2년이 지난 현재에도 피해 복구가 적절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

상기 지원금은 피해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허리케인에 대비한 긴급구호장비(발전기, 지붕막 등)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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