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성매매방지법 시행 8주년 기념 시민축제 ‘동행’ 개최
울산시는 울산성매매피해상담소(소장 정은경) 주관으로 성매매방지법 시행 8주년 기념,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축제 ‘동행’ 행사를 10월 19일 오후 2시 롯데백화점 야외 광장에서 개최한다.
‘아동과 여성이 안전한 울산 만들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UNIST 응원단의 공연, KM스타팀의 댄스공연, 시낭송 등 문화공연과 함께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등 체험부스 운영, 성매매방지 사진전 등 다양한 행사로 마련된다.
또 참가자에게는 주방행주, 미니머그컵, 이어캡 등 다양한 선물도 제공된다.
임명숙 울산시 여성정책 특별보좌관은 “성매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성매매근절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건전한 성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행사가 기폭제가 되어 우리 사회가 하루 빨리 ‘성매매 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많이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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