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가족, 연인과 함께 열린예술극장으로
- 10월 20일(토), 21일(일) 주변 공원, 광장 등 40여곳, 45회 공연
- 재즈, 인디음악, 7080음악,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제공
다가오는 주말에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그 중 20일 토요일에는 오후 3시부터 서울역사박물관 로비에서 ‘BBA Jazz Orchestra’가 가을의 감성에 맞춰 재즈 즉흥연주를 펼친다. 또한 인디특화공간인 서서울호수공원 문화데크광장에서는 오후 4시 30분부터 2008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파티캣츠’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다.
21일 일요일 4시에는 가을과 어울리는 포크송 그룹을 여러 곳에서 만날 수 있다. 방화근린공원에서 ‘행복나누기 7080통기타’, 독립공원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야외무대에서 ‘연인들의 추억이야기’, 당고개 근린공원에서 ‘더존소리’의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같은 시간, 도선사길에서 ‘고운새 오카리나’의 오카리나 연주를, 까치산 마을공원에서 전통무용가 ‘김삼’의 한국무용 등 평소 잘 접하지 못했던 문화공연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약 36개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열린예술극장’은 시민들의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해 유료 공연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3번 이상 후기를 올리면 관람객의 행복을 기원하는 소원성취 콘서트인 ‘월드비트 비나리’ 공연 티켓을, 1번 이상 후기를 올린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맨 오브 라만차 티켓’을 증정한다. 사진을 포함한 공연 감상내용을 자신의 블로그, 페이스북 등에 올린 뒤, 그 내용을 메일(seoulopenstage@hanmail.net)로 보내면 된다.
공연 세부사항과 일정은 공식 홈페이지(www.seoulopenstage.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열린예술극장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seoulopenstage)를 통해 공연 후기도 참고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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