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주역들, 사회공헌 프로그램 활성화 위한 체육 재능기부 활동 전개
문화체육관광부가 제50회 체육의 날(10. 15.)을 기념하여 마련한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 사회공헌 활동’은 런던올림픽에서 보내준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런던올림픽의 주역들은 스포츠에 대한 범국가적 관심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해 학교나 사회체육 시설을 방문하여 스포츠용품을 전달하고 1일 스포츠강사로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재능기부 활동을 하게 된다.
런던올림픽에서 배드민턴 동메달을 획득한 정재성이 10월 21일 고대부고에서 일반 동호인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자 런던올림픽 2관왕을 차지한 사격의 진종오가 10월 31일 모교인 강원대부고를 방문하여 재능기부를 실시한다. 그 외에도 김정환(펜싱에페, 금메달), 김희진(배구 세계 4위), 유은희(핸드볼, 세계 4위), 기보배(양궁, 금메달), 이대훈(태권도, 은메달), 조준호(유도, 동메달) 등의 선수가 재능기부에 참여한다. 문화부는 기타 종목의 선수들도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선수들과 협의하고 있다.
이번 ‘런던올림픽 메달리스트 사회공헌 프로그램’은 11월 말까지 종목별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체육정책과
이종인 사무관
02-3704-9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