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사회적기업한마음체육대회 열려

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경북과 대구지역 사회적기업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잔치인 ‘대구·경북 사회적기업 한마음체육대회’가 10. 19일(금) 11시 의성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와 대구시, 대구고용노동청, 의성군이 공동 후원하고 대구·경북 사회적기업지원센터, 대구·경북 사회적기업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게 된다.

이번 대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는 지역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 대표 및 근로자 400여명과 의성군수, 도 일자리경제본부장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해 김종각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사업운영본부장 등 500여명이 참석했으며

경북과 대구의 사회적기업과 예비 사회적기업이 소통과 공유를 바탕으로 연대를 강화해 함께 윈윈해 나가는 계기가 되며, 대내외적으로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고자 하는데 개최 목적이 있다. 아울러 바쁘고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생활의 활력이 되는 재충전의 기회를 도모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이다.

이번 사회적기업 한마음 체육대회는 체육활동 뿐만 아니라 사회적기업 퀴즈대회, 각종 게임, 퍼포먼스 등 다양하고 알차게 진행되었다.

경상북도 김학홍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사회적기업이 그동안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등 사회공헌 활동에 이바지한 것에 대하여 감사를 드린다”고 언급하며 “앞으로 가치 나눔과 봉사 등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는 기업이 존경받는 세상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대회를 통해 대구경북 사회적기업가들이 더욱 단결된 모습으로 연합하여 상생의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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