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2012 대구시민 생활체육 대축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생활체육동호인의 대축제인 ‘2012 대구시민생활체육 대축전’이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2일간 시민체육관 외 10개소, 대구시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제전에는 축구, 야구, 테니스 등 17개 종목에 2,500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동호인 활동을 통해 갈고 닦아온 기량을 종목별로 구군의 명예를 걸고 경쟁을 펼치게 된다. 종합시상은 없으며 종목별(1, 2, 3위)로 시상한다.

첫날인 10월 20일 09:00부터 축구(강변축구장), 야구(시민운동장 야구장), 테니스(두류테니스장 등) 가 사전경기로 개최된다.

둘째 날인 10월 21일에는 시민체육관에서 09:00부터 식전행사로 계명대 비사응원단의 “응원퍼포먼스”와 최근 세계적으로 K팝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패러디한 재미엔터테인먼트의 “대구 스타일”과, 힘찬 역동성과 웅장함을 느끼게 하는 “대북 퍼포먼스” 공연을 통해 경기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개회식은 09:30분부터 대구광역시생활체육회 박영기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김범일 대구시장, 송세달 대구시의회 부의장, 장영도 대구광역시생활체육회장, 8개 구청장·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10. 21(일)에는 테니스를 제외한 16개 종목이 시민체육관 외 9개소에서 종목별 구·군 대항으로 열린다.

김범일 대구시장은 “제93회 전국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드리고, 구군 대표로 참가한 생활체육 동호인이 진정한 스포츠맨 정신으로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면서, 동호인이 함께 어우러져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다지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우정을 다지는 동호인의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연락처

대구광역시
체육진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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