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오는 7.19(화) 오후1시30분 서울 경복궁내 국립고궁박물관 본관 강당에서 궁·능 관람환경 및 관람객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편의시설 개선 용역결과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용역결과 발표회는 국회 문광위 의원 및 보좌관, 사적 및 동산문화재 분과 문화재위원, 문화재전문위원, 관련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궁·능원의 화장실, 매·수표소, 안내판 등 편의시설을 고궁의 품격과 특성에 맞도록 교체, 정비를 위한 용역 결과물을 검토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문화재청은 이번 발표회를 통하여 각계 전문가의 의견과 토론을 거쳐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궁·능원의 편의시설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하고 문화재 보호에 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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