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크릿츠, 난방이 필요없는 최첨단 바닥재 개발성공한 센테크와 제휴로 난방시장 진출
별도로 보일러 난방장치를 설치할 필요가 없는 최첨단 보온 바닥재가 최초로 개발되어 각광을 받고 있다.
경기도의 벤처기업인 (주)센테크(대표이사 이상만)가 수년간의 연구 끝에 개발한 이번 최첨단 보온 바닥재는 FT메쉬 히터기술이라고 부르는 히트프리로서 수십나노 크기의 탄소 분말과 유연성 메트릭스(matrix) 구조의 도전성 물질을 얇은 그물망 형태로 코팅하여 만들어낸 유연성 발열체이다. 히트프리(Heat Free)라는 브랜드로 상품화 된 이 최첨단 난방소재는 기존의 딱딱한 필름형태의 단점을 극복함으로써 열이 필요한 아파트와 주택 등 건축부분 뿐 아니라, 농수산업, 토목업, 일반가정용구등 산업전반에 적용될 전망이다.
히트프리를 난방시스템에 적용할 경우 △보일러 등 복잡한 시공 없이 기존의 마루바닥이나 장판밑에 깔기만 하면되므로 시공의 편의성이 높고 △낮은 전압으로도 저온(30℃)과 고온(150℃)의 열량을 방출함으로써 기존 전기용품보다 70% 이상 전기료가 절감되어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절감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된다.
뿐만 아니라, 자기제어 저항 발열로 기존 필름형태의 집열현상에 의한 화재위험성과 제품수명으로부터 자유로워졌으며, 무기물질 발열소자로 전자파가 완전 배제되었으며, 높은 원적외선 방출량으로 인해 인체 건강에도 큰 도움이 줄 수가 있게 되었다.
한편, 제품 개발자인 (주)센테크(대표이사 이상만)는 오랜기간 기술 및 시스템에 대한 검증절차를 마치고, (주)골든크릿츠(대표이사 김성안)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맺었다. 두 회사는 오는 7월22일(금) 오후 2시, 삼성동 코엑스4층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사업설명회를 갖고 전국 판매 인프라를 구축하는 등 본격적인 국내외 난방시장 진출에 들어간다.
골든크릿츠 개요
주요 생산품으로는 주방가구및 아파트의 가구등을 주로 생산하며 최근 도장라인 설비를 완료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heatfree.co.kr
연락처
문의처 : (주)골든 크릿츠 발열사업본부
서울사무실(02-511-4111), 본부장 강 창억(H.P : 016-715-0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