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청년실업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요즘 실무능력 습득, 어학실력 향상, 해외 문화 탐방 등 1석 3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해외 인턴이 젊은이들 사이에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해외 인턴은 직접적인 취업과는 다르게 전공분야에 따라 진출할 수 있는 나라와 잡 포지션이 다양하다는 특징 때문에 어느 정도의 영어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관심을 가져 볼 만 하다. 전공분야에 따라 호텔, 리조트, IT, 디자인, 방송국, 유통 등 다양한 잡 포지션이 있으며, 미국, 호주, 영국 등 영어권 선진국이 그 대표적으로 인력 수요가 많은 나라들이다.

해외 인턴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해외 인턴 제도나 해외 인력 송출 전문 기업의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국제 인턴쉽 전문기관 IW21(www.internworld21.com)의 이귀복 대표는 "요즘 대학생들 및 직장인 사이에 해외 인턴에 대한 관심이 많지만, 해외 인턴을 단순히 어학연수 또는 편안한 일자리 등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해외 인턴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금물, 포지션에 따라 6개월 정도는 허드렛일을 할 수도 있으며, 그 기간 동안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사람이 추후 자신의 전공과 맞는 분야에서 일을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해외 인턴 참가자이 꼭 알아야 할 것은 해외 인턴에 대한 막연한 환상은 금물, 해당 나라에 대한 문화를 이해하고, 자신의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졌을 때 인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으며, 인턴 과정 수료 후 정식 계약을 할 수도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IW21에 대하여
IW21은 국제 인턴쉽 전문 기관으로 해외 인턴 송출 및 헤드헌팅, 인력파견, 아웃소싱, 컨설팅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T.M.S(Total Manpower Service)시스템으로 전문 인력 통합 관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ternworld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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