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충남도정신문’ 새 이름 공모

- 10월 31일까지 누구나 접수 가능

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가 발행하는 도정 종합 정보지인 ‘충남도정신문’이 내포시대 개막에 발 맞춰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충남도정신문’은 1990년 12월 15일 창간 이후 줄곧 같은 이름을 유지해왔으나 올 연말 도청이 내포신도시로 이전하는 것을 계기로 새로운 이미지로 거듭나기 위하여 제호(題號)를 변경키로 했다.

공모 대상은 도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내부공모와 충남도민을 비롯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외부공모를 동시에 진행한다.

접수 기간은 10월 31일까지이고, 응모자는 자신의 성명과 새로운 제호를 쓰고 그 의미를 간략하게 덧붙이면 된다.

접수 방법은 우편(301-763 대전 중구 중앙로 101(선화동) 충청남도 미디어센터), 전화(042-251-2506), 팩스(042-251-2509), 전자우편(정수자 sj5542@korea.kr) 등 편리한 수단을 이용하면 된다.

도는 공모와 심사 절차를 거쳐 연내 새로운 제호를 결정하고 2013년 신년호부터 제호와 판형 변경 등 새롭게 개편된 신문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충남도정신문’은 부산시의 ‘다이내믹부산’(1977년 창간)에 이어 전국 시·도 홍보 매체 가운데 두 번째로 긴 역사를 자랑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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