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외교의 새로운 도전과 대응’ 국제문제 학술회의 개최
IFANS(외교안보연구소)는 국내외 유수의 연구기관 및 대학들과 공동으로 세계 외교 환경과 주요 이슈에 대한 학술회의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2011년에는 퍼시픽포럼 및 호주국립대와 공동으로 한·미·일·호 4국의 주요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변환 시대의 동맹과 동북아 지역 안보 체제”라는 제하의 국제문제회의를 개최하여 동맹의 현황과 변환, 글로벌 동맹을 추구하는 한국의 과제 및 지역 차원의 안보협력체제 구축 등을 논의한 바 있다.
금년에는 “21세기 외교의 새로운 도전과 대응”이라는 주제 하에, 제임스 켈리(前 미 국무부 차관보), 추수롱 (칭화대학교 교수), 야마구치 노보루(일본방위대학교 교수), 게오르기 톨로라야(러시아과학원 한국연구국 국장), 앤드류 쿠퍼(캐나다 워털루대학교 교수), 브라이언 호킹(영국 러프러버대학교 명예교수) 등 각국의 외교안보분야 전문가, 석학들이 참여하여 새로운 안보환경의 등장과 함의, 세계경제체제의 변화와 전망, 21세기의 새로운 외교 이슈에 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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