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버스운송조합, ‘시내버스 합동점검’실시
- 내달 1일까지 합동점검…장애인단체 참여 시정참여 열린행정 구현
이를 위해 시는 버스 조합관계자와 공무원 등 2개반 5명(연인원 4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 주요 기점지 17곳에서 시내버스 965대를 대상으로 차량의 안전관리 실태, 운전자의 지정 복장 착용 등 총 6개 분야 23개 항목을 집중 점검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차량의 청결관리 및 도색상태 ▲전자감응장치 및 압력센서장치 ▲가속페달 잠금장치 실태 ▲자동차 구조 등 기준 적합여부 ▲소화기 및 긴급수리용 공구 등 휴대품 비치여부 및 관리상태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장애인 단체가 참여해 저상버스 리프트 작동상태, 교통약자용 좌석 확보 실태를 확인하는 등 시민이 참여하는 점검으로 열린 행정을 펼쳐 나간다는 방침이다.
장춘순 시 대중교통과장은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시정·개선토록 행정지도를 하는 한편 위반정도가 명백한 사항은 운행정지 및 과징금, 과태료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점검결과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교통건설국
대중교통과
시내버스정책담당 최훈락
042-270-5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