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중 3국 협력 사업 평가발굴회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일·중 3국 협력 담당 공무원이 참여하는 ‘한·일·중 3국 협력 사업 평가발굴회의’가 2012.10.22(월)-25(목) 서울에서 3박4일 일정으로 개최된다.

- 3국의 다양한 정부기관으로부터 과장급 및 실무 공무원 총 21명 참가 예정(한국 9명, 일본 6명, 중국 5명, 3국 협력 사무국 1명)

이번 회의는 3국 협력 실무자 간 교류와 논의를 통해 기존의 3국 협력 사업을 평가하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함과 아울러 3국 정부간 업무협조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 동 사업은 제3차 3국 정상회의(제주, 2010년 5월) 시 신규협력사업으로 채택되어 2011년 2차례 개최

3국 대표단은 3국의 관심 협력 분야인 △중앙은행간 협력, △공공외교 협력, △지진·해일·화산 공동대응체계 구축, △청년취업정책 등 고용노동분야 협력, △순환경제시범단지 조성 등 협력 분야와 관련된 정부 부처 및 기관을 방문하여 구체적 추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 한국은행, 외교통상부, 기상청, 돈보스코 직업전문학교,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센터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연락처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
동북아국 심의관 이상덕
02-2100-7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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