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아모레 스타’는 젊은 세대를 위한 뷰티 감성 충전 공간을 표방하며, 1층은 메이크업, 헤어, 퍼퓸 무료 테스트 공간과 전문 메이크업 서비스 및 개인수강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2층은 건강 과일 & 야채음료 카페로 꾸며서, 자연스럽게 먹고 바르는 체험을 유도하고 있다. 또한 3층에서는 빠르고 간편한 캐쥬얼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4층에서는 뷰티강좌, 이벤트, 전시회를 실시해 톡톡튀는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를 제공한다. 태평양 소비자미용연구소 김종일 상무는 “단순한 맛보다는 새롭고 재미있는 맛을 추구하는 젊은 층의 입맛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름다움을 가꾸는 것은 물론 아름다움을 마시는 공간까지 갖춘 명동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7월 9일 명동에 문을 연 소망화장품의 브랜드샵인 ‘뷰티크레딧’도 매장을 단순히 화장품만을 판매하는 곳이 아니라, 쉬어가는 휴식공간 개념을 살린 ‘미인의 카페’로 꾸몄다. 또한 명동 중앙로에 있는 바디샵의 경우도 2, 3층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6월 22일에 경기도 기흥에 문을 연 LG생활건강의 화장품 브랜드샵인 ‘B카페 뷰티플렉스’도 ‘아름다움, 그 이상이 있는 카페’를 테마로 커피메이커, 티 테이블을 설치해 다양한 차를 마실 수 있게 해 친구와 카페에 온 듯 편안하고 즐겁게 휴식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명동 ‘디 아모레 스타’ 옆에 있는 이랜드의 여성복 브랜드인 ‘투미(2me)’ 매장은 아예 ‘투미 카페’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 옷가게에 카페를 더한 컨셉으로 2층 자리에 앉아 차 한잔을 즐기면서 휴식을 취하며 편안한 쇼핑을 할 수 있다. 또한 명동 ‘르까프 라운지’도 2층에 차 한 잔을 즐길 수 있는 공간과 게임기, TV, 인터넷이 마련돼 있어 따로 카페를 이용해야 하는 부담 없이 모임 및 약속 장소로 활용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다.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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