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013년 농·어촌 보건기관 기능보강 사업 국비 86억원 확보
- 순창군 보건의료원 이전신축비 39억원
- 군산 선유도 보건지소외 10개소 27억원
- 남원 도산 보건진료소외 9개소 등 20억원
이는 국가 총사업비 568억원중 15%를 확보하게 된 것으로 전국 3위의 확보율이며,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현 시점에서 국가예산확보를 위하여 치밀한 계획수립과 관계부처에 대한 사업의 중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노력한 성과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이번 국가 예산확보 사업중에는 그동안 노후화된 시설과 건물이 협소하여 주민들의 이용에 많은 불편을 초래하였던 순창군 보건의료원 이전신축비 39억원을 비롯하여 시설개선 사업으로 도서지역인 군산 선유도의 노후된 보건지소외 10개소 27억원, 남원 도산 보건진료소 외 9개소 16억원을 신축 및 개·보수비로 확보하였고, 의료장비 구입 등에 필요한 4억원을 동시에 확보하여 공공 보건기관의 시설과 장비를 현대화하고, 보건사업에 필요한 차량 등을 지원함으로서 원활한 보건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전라북도는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 국비확보에 전력을 다하여 2014년까지 시설개선을 하지 않은 공공보건 시설 22개소에 대한 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노후된 시설및 장비보강으로 농어촌지역 주민의 다양한 보건의료욕구에 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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