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사랑밭과 다나어린이집, 배우 추상미와 함께 화상환아 위한 바자회 개최
올해로 두 번째로 열린 나눔바자회는, 아이들이 엄마와 함께 만든 접시, 향수, 요리와 함께 어린이집의 텃밭에서 가꾼 야채 등이 판매 물품으로 출품되어 많은 인기를 모았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녹내장인 아버지와 당뇨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어렵게 생활하던 중 끓는 물이 쏟아져 팔과 다리에 큰 화상을 입은 1살 아기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
이 아기는 복지단체인 함께하는 사랑밭(http://www.withgo.or.kr)에서도 후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는 하는 영화배우 추상미 씨와 남편인 뮤지컬배우 이석준 씨도 바자회에 동참했다. 추상미, 이석준 씨 부부는 곧 돌을 맞는 환아를 위한 돌잔치도 지원한다.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었던 바자회는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화상으로 힘겨워하는 아기를 돕는 일에 힘을 보태 주었다.
아기의 돌잔치는 11월 16일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 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070-4477-3804~5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로부터 특별협의지위를 부여받은 단체로, 1987년 시민참여로 설립된 국내 자생NGO다. 사회적 불평등과 복지 공백에 대응하기 위해 돌봄, 교육, 위기가정, 의료사각지대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립과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withg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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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사랑밭
기획홍보팀
박윤미 과장
070-4477-3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