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울러 외국인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개발을 공동 추진함으로써 외국인의 관광 편의성을 확대하여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폭 증가시키고,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외환은행의 환전 및 송금 등의 외국환거래 증대도 기대할 수 있어 서로가 동반성장할 수 있는 전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외환은행과 서울관광마케팅㈜는 업무제휴 직후 “실무자 TFT”를 구성하여 내년 부터 외국인을 위한 새로운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증대, 일자리 창출 및 외화 획득을 통한 수익증대 등 고부가가치성 관광산업의 발전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외환은행 외환업무부 관계자는 “수출에 의존하여 성장한 대한민국의 수출입 시장을 선도하여 온 외환은행이 새로운 성장동력이자 미래 수입원인 관광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앞장서기로 하였다.”며 “외환은행은 앞으로도 ‘한국최고의 Global Bank’로서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관객들이 관광 중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개발 및 제공토록 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keb.co.kr
연락처
외환은행
홍보부
차장 주영환
02-729-01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