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2012 지식재산권 보호 컨퍼런스 개최

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청장 김호원)은 ‘국제 특허분쟁 대응 및 영업비밀 관리방안 등 우리기업의 지재권 보호를 위한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2012 지식재산권 보호 컨퍼런스’를 국가지식재산위원회와 공동으로 10월 25일(木) 서울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다.

최근 국제 지재권 분쟁지역이 미국 뿐 아니라 유럽, 중국으로 확대가 예상되고 기술도 IT분야에서 제약, 자동차 등 타분야로 확대가 전망되는 상황에서 특허 등 산업재산권과 영업비밀에 대한 기업의 지재권 보호 전략을 제시하고자 컨퍼런스를 준비하였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윤종용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과 김호원 특허청장이 참석할 예정이며, 오전에는 미국 퀄컴 부사장(Vice-President)인 Sean P.Murphy가 ‘Innovation & Patent Strategy in the Global Company’에 대하여, 서울대학교 정상조 교수가 ‘융복합 시대의 지재권 전쟁에 대한 전망과 고찰’이라는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다.

오후에는 지재권분쟁 세션과 영업비밀 보호 세션이 분리되어 각각의 주제에 대해 세부 강연이 진행된다.

지재권 분쟁 세션에서는 우리 기업의 지재권 보호를 위한 지원정책 소개와 미국 특허분쟁 대응전략, 한-미 지재권제도의 차이점, 해외진출 우리기업의 특허분쟁 대응전략, 상표권 침해 대응전략에 대해 강연이 진행된다.

영업비밀보호 세션에서는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지원정책 소개와 인사관리 측면의 영업비밀 보호전략, 영업비밀 유출 관련 수사사례 및 대응방안, 기업의 바람직한 영업비밀 보호정책, 한-미 영업비밀 분쟁의 차이점, 기업의 영업비밀 우수 관리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 이영대 국장은 “최근 심각해지는 지재권 전쟁에 대해 정부와 기업, 학계가 한자리에 모여 대응전략을 모색하고 지재권 보호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컨퍼런스를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기업의 지식재산권이 효율적으로 보호되고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컨퍼런스 참가등록은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홈페이지(www.kipra.or.kr)를 통해 23일까지 가능하며, 이와 관련된 사항은 특허청 산업재산보호팀(042-481-5761) 또는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02-2183-5815)로 문의하면 된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kipo.go.kr

연락처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
산업재산보호팀
사무관 한동균
042-481-5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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