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국제 효 학술세미나 개최
- 효 문화에 대한 국가브랜드화 추진…효 메카도시 대전 위상 확립
대전시효문화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김인홍 시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오원균 시효문화지원센터원장, 효지도사협회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세계의 효 문화와 가족제도’란 주제로 열린다.
이날 세미나는 세계 각국의 효 문화가 가정 및 사회, 국가의 성장발전의 원동력으로써의 국가발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해 본다.
주제발표에서는 한기범 한남대교수의 ‘대전의 효문화’, 오기노 신사쿠 시즈오카대교수의 ‘한일 효문화 비교’, 벌러러 몽골외대교수의 ‘한몽 효효문화 비교 및 몽골의 가족제도’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이어 천짱리 산동사범대 교수의 ‘중국 청소년의 효사상’, ‘파베우키다 아담 미키에비즈대 교수의 ‘폴란드의 가족문화와 효사상, 조셉 보이드 레녹스 텍사스A&M대 교수의 ‘미국의 효문화와 가정생활’, 김덕균 성산효대학원 교수의 ‘다산의 전통적 효 사상 비판’ 등의 주제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 된다.
유병오 시 저출산고령사회과장은 “한국과 세계의 효 문화의 사상 발전방안 모색을 통해 효의 국가브랜드화에 대한 논의를 주도하고, 효 메카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효 문화진흥원’ 유치로 건립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인근 뿌리공원 및 족보박물관 등과 연계한 ‘대한민국 효 테마파크’ 조성으로 효행장려 지원 및 청소년 인성교육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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