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학당재단-구글코리아 간 업무협약 체결

- 한국어 세계화를 위한 협력 첫걸음 : 유튜브 내 세종학당 전용 채널 개설, 화상 강의 체계 구축 등

서울--(뉴스와이어)--세종학당재단(이사장 송향근)과 구글코리아(대표 염동훈)는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콘텐츠를 국내외에 제공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식은 세종학당재단 출범식(‘12. 10. 24.(수) 11:00 국립중앙박물관 사무동 앞)과 함께 이루어진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 정보, 인적·물적 자원 등을 상호 협력 활용하여 한국어 세계화 사업을 추진하게 되는데, ‘한국어의 세계화를 위한 공동 기획’, ‘한국어 및 한국 문화 교육 관련 콘텐츠의 공익적 사용 협력’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특히, 구글코리아는 다양한 구글 플랫폼을 활용해 해마다 급증하는 한국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한국어 및 한국문화 온라인 강의 체계’ 구축에 협력하게 된다. 이를 위해 세종학당재단은 유튜브의 세종학당 전용 채널(ww.youtube.com/LearnTeachKorean)과 구글플러스의 실시간 화상통화 및 방송(행아웃 온에어) 기능을 사용해 세계 곳곳 세종학당('12년 10월 현재 43개국 90개소) 및 일반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정기적으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세종학당재단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 관련 우수 교육 콘텐츠를 제작, 정비하여 통합 한국어 학습 누리집인 누리-세종학당(www.sejonghakdang.org)과 유튜브의 세종학당 전용 채널에 한국어와 한국 문화 정보를 제공하여 인터넷을 통한 한국어 세계화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국어정책과
강미영 학예연구사
02-3704-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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