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김 양식어가 경영안정 지원
- 김의 품질향상과 규격출하로 어업인 소득증대 도모
김 활성처리제 지원사업은 7억원을 투자하여 김 활성처리제 600톤을 군산시 연도 어촌계 등 12개 어촌계에 지원하고, 물김포대는 4억원을 투자하여 물김포대 295천개를 군산시 선유도 어촌계 등 13개 어촌계에 지원한다.
전북도 관계자에 따르면 김이 성장하는 시기에 활성처리제를 시비하게 되면 파래 등 이물질이 붙지 않고 색택이 좋은 윤기가 있어 상품성이 좋아질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생산된 김 엽체를 옮길 수 있는 물김 포대를 규격화함으로써 해상에서의 안전한 작업을 유도하고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경영안정과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그동안 전라북도에서는 김활성처리제(‘94~’11) 4,942톤, 물김포대(‘10~’11) 443,747개를 공급하여 물김의 품질 향상과 규격화에 크게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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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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