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계발로 천재를 만드는 자기주도학습법…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 공개강좌 진행

서울--(뉴스와이어)--세계전뇌학습아카데미(www.allbrain.co.kr)의 김용진 박사(교육심리학)가 11월 3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서울 종로 YMCA회관 6층에서 ‘전뇌학습과 자기주도학습법’에 대해 공개강좌를 무료로 진행한다.

속독이란 책을 빨리 읽고 이해하는 기술이다. 책을 빨리만 보면 이해가 될까. 그렇지 않다. 책을 눈으로 빨리 보는 만큼 머리회전이 빨라서 이해가 되어야 한다. 결국 머리회전이 잘 되어 이해를 빨리 하는 사람이 속독을 할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속독을 위해서는 뇌 계발 훈련을 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뇌 계발 훈련을 잘하는 곳이 어딘지를 찾아야 속독기술을 제대로 습득하게 된다는 뜻이다. 뇌기능의 활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속독은 불가능하다. 눈 훈련에 의존하는 기술은 이미 죽은 기술이다.

게임에만 열중하던 박 모(중2) 군은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완전히 달라졌다. 가장 향상된 것은 집중력과 기억력, 지구력이다. 책만 펴면 20분도 제대로 집중 못하던 박 군은 이제 3시간 동안 아무 생각 없이 공부에만 열중한다. 학업성적이 평균 18점이나 올랐다.

대학 졸업 후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최 모(27) 씨는 글을 읽는 속도가 느려 시험시간이 항상 부족했는데 전뇌학습법 체득 이후 18배 향상된 집중력과 기억력, 이해력을 전공서적 공부에 적용해 좋은 결과를 냈다.

그 밖에도 집중력과 지구력이 없어 하루에 1시간도 책을 보지 않던 초등학생, 암기과목에 취약한 중·고등학생, 사법고시 준비중인 수험생 등 다양한 이들이 전뇌학습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김 박사는 “공교육을 정상화하고 사교육비를 줄일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뇌를 계발하는 전뇌학습법”이라고 강조한다.

웹사이트: http://www.allbra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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