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사학회, 26~27일 ‘다문화시대 소통’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연구재단과 인천대의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이날 학술대회에서는 수사학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자 철학자인 필립-조셉 살라자르(Philippe-Joseph Salazar)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대학 교수 등 미국과 독일,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중국과 일본, 한국 등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 학자들이 ‘소통’을 중심으로 다앙한 연구결과를 발표하고 토론한다. 김종갑 교수는 “수사학은 다양한 소통의 방법을 모색하는 학문으로, 특히 현대와 같은 다문화의 사회에서 가장 절실하게 요구되는 학문”이라고 말했다.
건국대학교 개요
독립운동의 맥동 속에서 태어난 당당한 민족사학 건국대학교는 1931년 상허 유석창 선생께서 의료제민(醫療濟民)의 기치 아래 민중병원을 창립한 이래, 성(誠) 신(信) 의(義) 교시를 바탕으로 ‘교육을 통한 나라 세우기’의 한 길을 걸어왔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서울캠퍼스와 충북 충주시 충원대로 GLOCAL(글로컬) 캠퍼스에 22개 단과대학과 대학원, 4개 전문대학원(건축전문대학원,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의학전문대학원), 10개 특수대학원을 운영하며 교육과 연구, 봉사에 전념하고 있다. 건국대는 ‘미래를 위한 도약, 세계를 향한 비상’이란 캐치프레이즈 하에 새로운 비전인 ‘르네상스 건국 2031’을 수립, 2031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신지식 경제사회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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