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대한투자증권(사장 趙王夏)은 18일 배당성향이 높은 아시아 기업주식에 투자하는 ‘슈로더 아시안 배당주펀드’와 전세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메릴린치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를 22일까지 모집판매한다고 밝혔다.

‘슈로더 아시안 배당주펀드’는 지속적으로 높은 배당수익을 제공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주가 변동성을 보이는 아시아 주요국의 중대형주에 주로 투자한다. 향후 아시아 경제의 고성장 지속 전망과 기업들의 펀더멘탈 개선, 배당성향 증가로 인한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대하는 펀드이다. 동 펀드는 2002년 설정되어 펀드규모는 현재 1조원 수준이다.

‘메릴린치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전세계 주식 및 채권에 60:40의 비율로 분산투자하는 펀드로서 상승장세에서는 주식투자 비중을 확대하고 횡보장세에서는 채권보유를 통한 방어적 포지션으로 성장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로, S&P로부터 전세계 자산 배분형펀드중 유일하게 “AAA”등급을 획득하고 있으며 1997년 설정되어 펀드규모는 현재 2.7조원 수준이다.

두 상품의 최소투자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며, 메릴린치 펀드는 1%의 선취판매 보수가 있다. 두 펀드 모두 중도해지수수료는 없고, 환율변동 위험을 축소하기 위해 매입금액의 100%에 대해 선물환계약을 체결한다.

대투증권 신 현 상품전략부장은 “아시안 배당주펀드는 주가상승률과 배당수익률을 동시에 추구하는 펀드로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글로벌 자산배분펀드는 안정성에 초점을 두고 전세계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으로 안정적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한 펀드”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aetoo.com

연락처

상품기획부 최윤석 차장(3771-7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