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동아리 축제, 10월 27일(토), 파주출판도시에서 개최
문화부가 주최하고, 출판도시 문화재단(이사장 이기웅) 주관으로 열리는 ‘전국 독서동아리 축제’는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2012년 독서의 해를 맞아 우리 생활 속에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독서동아리들에게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독서동아리 축제 참가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출판도시 문화탐방’, 전국 독서동아리 현황 및 활성화 등 대안제시를 위한 ‘세미나’ 개최, 개인소장 헌책 판매 및 물물교환의 장을 위한 ‘책 벼룩시장’과 뮤지션들의 공연과 국내 저명한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직장, 일반인 독서동아리 활동가가 참여하는 ‘우수 활동사례 발표’와 ‘독서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등에서 독서동아리 참가자들이 낸 참신한 아이디어 등은 독서 동아리 활동 확산과 자발적 국민 독서 운동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동 행사를 정례화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문화부는 독서동아리 운영현황 및 실제적인 환경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하여 지난 7월부터 ‘전국독서동아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조사결과는 독서진흥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자발적 형태의 독서생활화 확대 및 동아리 활동자간의 소통의 장 마련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대표 독서프로그램과 연계한 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독서동아리 축제 참가신청은 공식홈페이지(www.bookmoim.org)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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